광주시가 추진해 온 3D 변환 분야
한미합작투자법인 '갬코'의 부실 투자가
드러난 가운데 미국 현지조사단의 실사가
지연되고 있습니다
광주시 미국 현지 조사단은
미국 파트너인 K2그룹이 보유한 3D 변환장비 100대의 성능과 할리우드 영화 150편 제작
을 확인하는 실사 일정이 늦어지고 있다.
이번 실사에서 K2측의 기술력이 확인되면
갬코는 잔금 460만 달러를 지불하고
사업을 정상화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감사원의 지적대로 K2그룹의 기술력과 보유 장비, 제작물량이 수준 이하일 경우
사업의 전면 중단사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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