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알루미늄이 기준치 이상으로 검출돼
부족합 판정이 내려졌던 수돗물이
정상화됐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용연정수장 계통 424개 아파트 저수조에 대해
수질검사를 한 결과,
기준치에 적합한 판정이 나와
수돗물을 정상공급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최근 알루미늄이 기준치 10배를 넘어선 것은
약품 과다 투입 사고 때문이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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