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경찰서는 전국을 무대로 전자제품 대리점 등지를 돌며 상습적으로 물품을 훔쳐 온
52살 김모씨를 상습절도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월 2일 나주 한 전자대리점에서
2 백만원 상당의 노트북을 훔치는 등
전국을 무대로 13차례에 걸쳐
2천여만원의 물품을 훔친 혐입니다
경찰 조사 결과
손님을 가장해 전문제품 매장에 들어간 김씨는 옷 속에 물품을 숨겨 나오는 등의 방법을
사용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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