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휴일 최대인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5-20 12:00:00 수정 2012-05-20 12:00:00 조회수 0

◀ANC▶

지난 토·일요일 여수엑스포장에는

개장 이래 가장 많은 관람객들이 찾았는데요.



어제(20)는 인도네시아 국가의 날 행사 등,

다양한 행사와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휴일 엑스포 풍경을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엑스포장에 인도네시아 국기가 게양됩니다.



국가의 날을 맞아

정부 대표단도 여수를 찾았습니다.



공연팀은 전통 춤과 연주로

인도네시아의 문화와 예술을 소개합니다.



특히, 대나무로 만든 전통 악기 '앙클룽'으로

'아리랑'을 관객들과 함께 연주하는 대목에서는

박수갈채가 쏟아져 나왔습니다.



인도네시아 전시관에서는

직접 정부대표가 전통 도구를 설명하는 등

엑스포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INT▶

지난 토요일(19),

개장이래 최대 입장객수를 기록한 여수엑스포는

어제도 크게 붐볐습니다.



당초 예상했던 하루 10만 명엔 못미쳤지만

조직위원회는 더 늘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INT▶

개막 열흘째인 여수 엑스포.



부처님 오신 날, 황금연휴인 이번 주말에는

30만 명의 관람객이 몰릴 것으로

조직위측은 예상하고 있습니다.



MBC 뉴스 권남기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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