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오감만족 엑스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5-20 12:00:00 수정 2012-05-20 12:00:00 조회수 0

◀ANC▶

엑스포가 열리는 여수는 지금,

세계 각국의 먹거리와 남도의 멋진 풍광이

관람객들을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국제관에 차려진 각국의 전통음식과

박람회장 주변의 관광명소를

나현호 기자가 소개합니다.

◀VCR▶

여수엑스포 국제관.



이 곳에서는 볼거리 뿐 아니라

전 세계의 별미를 맛볼 수 있습니다.



평소 국내에서는 맛보기 힘든

호주관의 '캥거루 꼬리찜'.



관광객들 사이에 이미 인기가 높습니다.

◀INT▶

아프리카 앙골라 관에서는

땅콩버터로 버무린 전통 닭요리인

'무암바 데 징구바'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INT▶

이 밖에도 터키의 케밥,

페루의 '저어 볶은 쇠고기' 등

19개 나라가 독특한 전통 음식으로

관광객들의 발길을 붙잡습니다.



박람회장 밖으로 눈을 돌리면

남해안과 남도의 봄 정취 가득합니다.



잘 보전된 갯벌 생태계로 유명해진 순천만은

엑스포와 함께 즐기는 최고의 관광명소입니다.



6백년 전 조선시대 생활상이 그대로 남아 있는

순천 낙안읍성.



이미 손꼽히는 수학여행지로 떠오른데다,

여수 엑스포 특수까지 누리고 있습니다.

◀INT▶

전 세계, 전 국민의 축제인 여수세계박람회,



다양한 볼거리와 풍성한 먹거리는

이 곳을 찾는 이들의 오감을

만족시키고 있습니다.



MBC뉴스 나현호입니다.

◀END▶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