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 개막 열흘째인 오늘,
스위스와 경상북도가
각각 국가의 날과 지자체의 날 행사를 갖고,
다양한 특별기획공연 등이 이어집니다.
특히, 스위스 국가의 날 행사에는
연방의회 의장과 주한 스위스 대사 등과 함께
2천2년 노벨 화학상 수상자인
쿠르트 뷔트리히 박사가 참석해
박람회 전시관을 참관할 예정입니다.
이와함께 경상북도의 전통 관현악 공연과
앙골라, 이스라엘, 스위스의 참가국 문화공연,
비틀깨비와 드럼캣, 댄싱히러로 등
특별기획공연,
다양한 거리공연 등이 하루동안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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