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기계 임대 사업으로
농민들의 영농비 부담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농민들이 직접 농기계를 구입해
영농을 하면 1헥타르 당 297만 9천원이 들지만
임대해서 쓰면 71만원에 불과해
76%의 절감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또 민간에 위탁해 3ha의 논갈이 작업을 하면 105만원이 들지만 임대 농기계를 이용하면
10만원 정도면 가능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이에따라
농기계 임대사업을 대폭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