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녹차축제 성료…50만명 차향 만끽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5-21 12:00:00 수정 2012-05-21 12:00:00 조회수 0

지난주에 열린 보성다향제 녹차대축제에

50만명이 다녀간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보성군은 축제기간 동안

행사장을 찾아 햇차를 음미하고,

풍성한 차문화 행사를 즐긴 지역 주민과

관광객은 총 50만명으로 잠정 추산된다고

밝혔습니다



'신이 내린 최고의 선물! 보성녹차'라는

주제로 펼쳐진 이번 녹차대축제는

차문화 행사를 대폭 확대하고,

차 애호가들이 참여하는 축제로 펼쳐져

한국 차 문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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