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열린 보성다향제 녹차대축제에
50만명이 다녀간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보성군은 축제기간 동안
행사장을 찾아 햇차를 음미하고,
풍성한 차문화 행사를 즐긴 지역 주민과
관광객은 총 50만명으로 잠정 추산된다고
밝혔습니다
'신이 내린 최고의 선물! 보성녹차'라는
주제로 펼쳐진 이번 녹차대축제는
차문화 행사를 대폭 확대하고,
차 애호가들이 참여하는 축제로 펼쳐져
한국 차 문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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