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역사 속의 박람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5-21 12:00:00 수정 2012-05-21 12:00:00 조회수 1

◀ANC▶

패스트 푸드의 대명사인 햄버거가

엑스포에서 유래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이처럼 알고보면 더 재미있는

엑스포의 역사를 권남기 기자가 소개합니다.



◀VCR▶



박람회장 곳곳에서

관람객들이 즐겨 먹는 햄버거와 핫도그.



1904년 세인트루이스 박람회때,

처음 등장한 패스트푸드의 원조입니다.



옷에 꼭 필요한 지퍼.



놀이공원의 상징물이 된 대관람차.



1851년 시작된 세계박람회는

새로운 상품과 기술,문화가

처음 세상과 만나는 무대였습니다.



◀INT▶황선동·주아람

◀INT▶유진석



하지만 엑스포의 근본 정신은

다름 아닌 인류애.



박람회 역사상 가장 유명한 전시물은

그 어떤 최첨단 기술이 아닌

피카소의 '게르니카'입니다.



스페인 내전의 참상을

전 세계에 알린 이 그림은

박람회의 개최 목적이

인간에 대한 애정임을 상징적으로 보여줍니다.



엑스포의 과거는

앞으로 지향할 미래의 가치를

동시에 제시하고 있습니다.



◀INT▶

마이크 장 / 여수세계박람회 국제박람회기구관 부관장



살아있는 바다,숨쉬는 연안을 주제로 한

여수 엑스포는 박람회 역사에

또 어떤 변화와 흔적을 남길 지.



박람회 기구관에서 그 단서를

미리 엿볼 수 있습니다.



MBC뉴스 권남기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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