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브리오 패혈증은 수돗물에 30초만 씻어도
원인균이 사멸하는 등 간단한 조치로 예방할 수 있습니다.
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원은
여름철 소비자 건강을 보호하고
어업인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비브리오 패혈증 예방 홍보물을 제작해 보급에 나섰습니다.
홍보물에 따르면
비브리오 패혈증의 원인균은
민물에서 사멸하므로 수돗물에 30초동안 씻거나
살균장치 된 수족관을 이용하거나
5℃ 이하 저온이나 60℃ 이상 가열해 조리하면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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