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해양경찰서는
항해 중인 선박에서 선장 등을 위협한 혐의로 제주선적 화학물운반선 조리장인
미얀마인 49살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18일 오후 9시 30분께
완도군 보길도 남쪽 2마일 해상에서
조리장 경력을 속이고 배를 탄것이 탄로나자
배에서 내리면 가족 부양이 어렵다며
선장 59살 이모 씨 등 선원 3명을 흉기로
위협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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