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연녀 남편집에 불 지른 20대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5-21 12:00:00 수정 2012-05-21 12:00:00 조회수 1

광주북부경찰서는

내연녀의 남편이 싫다며 아파트 출입문에

불을 지른 혐의로 22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29일 새벽 4시 20분쯤,

광주시 북구 운암동의 내연녀 남편 43살

장 모씨의 아파트 출입문에 기름을 뿌린 뒤

불을 붙였고, 30분 쯤 뒤

인근에 있는 장 씨 어머니 아파트 출입문

바닥에 불을 지른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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