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총인시설의 응집과 침전시설 등이
마무리됨에 따라
오늘(21)부터 시운전을 시작합니다
시운전은 오는 10월까지
수동으로 이뤄지고
하루 60만톤의 하수가 방류됩니다
본 가동은 오는 10월말까지
나머지 여과시설과 소독시설 등이 완공되면
들어갈 계획입니다
한편 총인시설은 시공업체 선정 과정에서
심사위원 수십명이 업체로부터 뇌물을 받아
30명이 사법처리되는 등
광주시 개청 이래 사상 최대의 비리사건으로
기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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