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해양기상분야 전문가들이 여수에 모여
선진 해양기상 관련 기술을 소개하고 토의하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여수 세계박람회장 컨퍼런스홀에서 열리는
제 4차 JCOMM 총회 세계 해양학 및
해양기상 합동 기술 위원회 총회는
내일 부터 9일동안
세계 54개국 대표단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각의 해양 관련 재해와 해양 기상 서비스 등
활동 내용을 보고하고
공동 대응 전략을 마련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여수시는 이번 총회가
여수세계박람회 주제와 연계돼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데 큰 몫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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