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셜 발레단의 대표작 '심청'이
엑스포 무대에 올려집니다.
한국 고유의 정서인 효 사상이 녹아든
유니버셜 발레단의 '심청'은
오는 28일부터 사흘동안 국내 첫 해상무대인
박람회장 내 '빅 오' 무대에서 공연됩니다.
발레 '심청'은 지난 1986년 해외 초연 이후
지금까지 10개국 200여 차례 공연을 통해
'발레 한류'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킨 대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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