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해상에서 밍크고래 발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5-21 12:00:00 수정 2012-05-21 12:00:00 조회수 0

여수 앞바다에서 밍크고래 한 마리가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여수해경은 지난 19일

여수시 남면 소리도 앞 해상에서

길이 4.8m, 둘레 2.7m, 무게 2톤 가량의

밍크고래 한 마리가

그물에 걸려 죽어 있는 것을

조업에 나선 38살 박모 씨에 의해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작살 등을 이용해

고의로 포획한 흔적이 없어

발견자인 박씨에게 인계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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