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앞바다에서 밍크고래 한 마리가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여수해경은 지난 19일
여수시 남면 소리도 앞 해상에서
길이 4.8m, 둘레 2.7m, 무게 2톤 가량의
밍크고래 한 마리가
그물에 걸려 죽어 있는 것을
조업에 나선 38살 박모 씨에 의해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작살 등을 이용해
고의로 포획한 흔적이 없어
발견자인 박씨에게 인계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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