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5개 시·도 교육감이
구속기소된 장만채 전남도 교육감에 대한
보석을 허락해 줄 것을 재판부에 호소했습니다.
시도 교육감들은 경북경주에서 협의회를 갖고
"민선교육감 업무의 중대성에 비춰 그 업무를 정상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불구속 재판을
간곡히 호소한다"고 밝혔습니다.
장교육감에 대한 1차 공판은
오는 24일 광주지법 순천지원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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