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女 2명 잇따라 투신 사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5-22 12:00:00 수정 2012-05-22 12:00:00 조회수 4

오늘 새벽 광주에서 20대 여성이

잇따라 투신해 숨졌습니다.



오늘 새벽 4시30분쯤

광주 서구 모 아파트 주차장에

23살 김모씨가 떨어져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이에앞서 새벽 3시쯤에는

광주시 서구 한 아파트에서

이 아파트 11층에 사는 가정주부 22살

김모씨가 화단에 떨어져 숨져 있는 것을

경비원이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유족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투신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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