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선거관리위원회가
불법선거운동을 신고한 5명에게
567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했습니다
지난 2월26일 광주 동구
주민자치센터 내 도서관에서
공무원 등이 불법으로 경선선거인을
등록하고 있다는 사실을 제보한
A씨에게 5천만원의 포상금이 지급됐습니다.
또한 특정인이 입후보예정자를 위해
18명에게 식사를 제공한 사실을 신고한
B씨가 3백만원을 받는등
5명에게 모두 5670만원의 포상금이
지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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