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람회 전시관 일부 실내 공기질 악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5-22 12:00:00 수정 2012-05-22 12:00:00 조회수 1

개막 열하루째를 맞는

여수세계박람회장 일부 전시관의

실내 공기질이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보건환경연구원이

여수박람회장 18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실내 공기질 측정 결과

일부 시설물에서 포름알데히드 농도가

기준치를 최고 3-4배 초과했으며

관람객 일부가 두통 등

부작용을 앓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시관 내부 실내 공기질 악화는

설치공사가 지연된 일부 국가관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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