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 서버를 설치해놓고
60억 원대의 불법 도박 사이트를 운영한
조직폭력배 2명이 경찰에게 붙잡혔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스포츠토토'와 유사한
불법 도박 사이트를 개설, 운영한 혐의로
38살 조모씨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공범
현모씨 등 2명을 수배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0년 1월부터
중국과 필리핀 등에 서버를 개설해
3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이 모집한 회원들의 입금액은
63억원에 이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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