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명사십리와 신안 우전 등 14개 해변이
전국에서 가장 빠른 오는 25일 문을 엽니다.
이와함께
오는 7월 초까지 도내 65개 해변이
모두 개장될 예정입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더위가 일찍 시작되면서
해변 개장시기를 지난해 보다
20여일 가량 앞당겼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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