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 3]엑스포에서 명화 감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5-22 12:00:00 수정 2012-05-22 12:00:00 조회수 1

여수 엑스포 국제관 가운데

미술관에서 명화를 감상하는 것처럼 꾸민

국가관들이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여수 엑스포 호주관은

바다와 자연을 주제로 한 빌리 미시의 작품이 전시관 입구에서부터 관람객을 맞고 있으며,

네덜란드관은 렘브란트의 야경과

베르메르의 진주귀걸이를 한 소녀 등,

80여점의 명작들이 전시돼 있습니다.



콩코와 앙골라, 튀지지관도

기이한 가면과 조각상, 전통 문양의 접시,

현대 회화와 명품 양탄자 등,

아프리카의 미술 작품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이 작품들은

작가들의 허가를 받아 똑같이 모사한 것으로,

각국 문화를 알리기 위해 전시된 것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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