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스트레스 '제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5-23 12:00:00 수정 2012-05-23 12:00:00 조회수 1

◀ANC▶

여수 엑스포는 전시관 뿐 아니라

흥겨운 공연도 풍성합니다.



특히,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줄

전세계의 신나는 타악 공연은 단연 인기입니다.



나현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SYN▶



흥겨운 리듬에 관객들이 하나둘 모여들고..



힘찬 드럼소리에 맞춰

멋진 댄스가 어우러지더니

몸을 악기 삼아 흥을 돋구기도 합니다.



독특한 퍼포먼스로 관객을 사로잡은 이들은

이스라엘판 난타팀인 '쉐케탁',



◀INT▶



1997년부터 전 세계 30여개 나라에서

천 회 이상 공연하며

자신들만의 음악세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INT▶



◀SYN▶

천막이 찢어져 나갈 듯 요란한 리듬에

관객들도,연주자들도 하나가 됩니다.



화려한 조명과 강렬한 드럼비트.



여기에 현악기의 선율이 더해지면서



국내 첫 여성 타악퍼포먼스팀 드럼캣의 공연은

흥분의 도가니, 그 자체였습니다.



◀INT▶



전시관 사이사이

쉴새 없이 이어지는 흥겨운 공연들.



전세계의 첨단 기술과 다양한 문화의 향취에

흠뻑 빠진 엑스포 관람객들에겐

여수의 하루 해가 더없이 짧게만 느껴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나현호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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