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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엑스포는 전시관 뿐 아니라
흥겨운 공연도 풍성합니다.
특히,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줄
전세계의 신나는 타악 공연은 단연 인기입니다.
나현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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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겨운 리듬에 관객들이 하나둘 모여들고..
힘찬 드럼소리에 맞춰
멋진 댄스가 어우러지더니
몸을 악기 삼아 흥을 돋구기도 합니다.
독특한 퍼포먼스로 관객을 사로잡은 이들은
이스라엘판 난타팀인 '쉐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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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부터 전 세계 30여개 나라에서
천 회 이상 공연하며
자신들만의 음악세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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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막이 찢어져 나갈 듯 요란한 리듬에
관객들도,연주자들도 하나가 됩니다.
화려한 조명과 강렬한 드럼비트.
여기에 현악기의 선율이 더해지면서
국내 첫 여성 타악퍼포먼스팀 드럼캣의 공연은
흥분의 도가니, 그 자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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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관 사이사이
쉴새 없이 이어지는 흥겨운 공연들.
전세계의 첨단 기술과 다양한 문화의 향취에
흠뻑 빠진 엑스포 관람객들에겐
여수의 하루 해가 더없이 짧게만 느껴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나현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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