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광주지역 국회의원들은
광주 과기원 총장 후보 세명 가운데 한 명이
MB정권의 보은인사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며
과기원의 위상과 역할에 맞는 총장이
선출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강기정, 김동철의원 등
광주지역 국회의원 당선자 6명은
이미 시민단체 뿐만 아니라 교수협의회까지
부적합하다는 건의서를 제출했는데도
이명박 정권이
임기말 보은인사로 흔든다면
광주시민과 함께 좌시하지 않겠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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