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이 4.11 총선과정에서 탈당한
광주전남 당원들을 다음 달 9일 전당대회 이후
복당시키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의 복당 방침은 연말 대선을 앞두고
조직 재정비와 외연 확대,
특히 탈당파 일부에서 움직이는 안철수 교수 등
외부 세력과의 접촉을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그러나 총선 과정에서
탈당파와 치열하게 경쟁했던
기존 지역위원회와 당원들의 반발 움직임도
만만치 많아 진통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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