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탁송용 트레일러에
화염병이 날아든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장성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1일 밤 10시25분쯤
호남고속도로 상행선 장성 나들목 인근에서
기아차 광주공장에서 생산된 신차 8대를 싣고
이동중이던 탁송용 트레일러에
화염병 3개가 날아들었습니다
이로인해 시너와 유리파편 등이 튀어
차량 4대가 피해를 입었습니다
경찰은 최근 진행 중인 화물연대의 운송단가
인상 투쟁 과정에서 파업에 동참하지 않은
운전자에 대한 보복 범죄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수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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