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 40분쯤,
광주시 남구 봉선동의 한 아파트 앞 도로에서
71살 이 모씨가 42살 이 모씨가 운전하던
대형 트럭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이 씨가 차량 옆에 서 있던 이 씨를
보지 못하고 출발했다고 진술함에 따라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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