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각국의 문화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무대가 펼쳐집니다.
아시아 문화중심도시 추진단은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가정이 선보이는
'아시아, 10㎝ 더' 행사를 오는 26일 오후
아시아문화마루에서 갖기로 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중국, 필리핀, 베트남을 대표하는
아마추어 젊은 춤꾼들의 공연과
몽골의 전통춤,그리고
아프리카 출신 외국인 근로자들의
전통노래와 다채로운 공연도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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