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다국적 아시아인 공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5-23 12:00:00 수정 2012-05-23 12:00:00 조회수 1

아시아 각국의 문화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무대가 펼쳐집니다.



아시아 문화중심도시 추진단은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가정이 선보이는

'아시아, 10㎝ 더' 행사를 오는 26일 오후

아시아문화마루에서 갖기로 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중국, 필리핀, 베트남을 대표하는

아마추어 젊은 춤꾼들의 공연과

몽골의 전통춤,그리고

아프리카 출신 외국인 근로자들의

전통노래와 다채로운 공연도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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