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객선을 타고 하교하는 여학생을 성추행한
선원이 해경에 붙잡혔습니다.
여수해경은
여수시 남면 섬들을 운항하는 여객선에서
여고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선원인 61살 신 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신씨는 지난 1월
여객선을 타고 하교하던 여학생을 성추행하고
지난 2010년 7월에도
여객선 선실에서 초등학교 6학년 여학생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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