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소금 국산 둔갑 판매 업자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5-23 12:00:00 수정 2012-05-23 12:00:00 조회수 0

수입 꽃 소금을 국내산으로 속여

4배 이상 폭리를 취한 소금 판매업자가

해경에 붙잡혔습니다.



서해지방 해양경찰청은

호주산과 중국산을 섞어 만든 꽃 소금을

수입업체로부터 사들인뒤

이를 국내산 봉지에 담아 재래시장에 유통시킨 67살 김모씨를 검거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당 373원으로 저렴한

호주산 꽃 소금을 4배 이상인 천200원을 받고

68톤 1억 천만원어치를 판매한 혐의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