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현장 조사 또 연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5-23 12:00:00 수정 2012-05-23 12:00:00 조회수 0

광주시가 3D 변환 분야 한미합작투자법인

'갬코' 부실 논란과 관련해

미국 현지실사 일정을 또다시 연장했습니다



광주시는

당초 우려와 달리 긍정적인 부분이 있어

조사를 면밀할 필요가 있어

23일까지로 돼 있는 현지조사단의 체류일정을

28일까지로 연장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실사 결과 미국측 파트너인

K2측의 기술력이 확인될 경우

사업 정상화가 가능하지만

그렇지 않으면 사업 중단이 불가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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