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3D 변환 분야 한미합작투자법인
'갬코' 부실 논란과 관련해
미국 현지실사 일정을 또다시 연장했습니다
광주시는
당초 우려와 달리 긍정적인 부분이 있어
조사를 면밀할 필요가 있어
23일까지로 돼 있는 현지조사단의 체류일정을
28일까지로 연장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실사 결과 미국측 파트너인
K2측의 기술력이 확인될 경우
사업 정상화가 가능하지만
그렇지 않으면 사업 중단이 불가피합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