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재단은 새 이사장으로
전 청와대 비서실장을 지낸
이병완 광주 서구의원을 선임했습니다
노무현재단은 보도자료를 통해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3주기
추도식'을 마친 뒤 봉하마을에서 임시이사회를 열어 문재인 이사장의 후임으로
이병완 전 비서실장을 선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신임 이사장은
김대중정부 청와대 언론비서관과
노무현정부 청와대 홍보수석과 대통령실장을
거쳤으며, 2010년부터 광주 서구의회 의원으로 재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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