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재단 신임 이사장에 이병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5-24 12:00:00 수정 2012-05-24 12:00:00 조회수 0

노무현재단은 새 이사장으로

전 청와대 비서실장을 지낸

이병완 광주 서구의원을 선임했습니다



노무현재단은 보도자료를 통해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3주기

추도식'을 마친 뒤 봉하마을에서 임시이사회를 열어 문재인 이사장의 후임으로

이병완 전 비서실장을 선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신임 이사장은

김대중정부 청와대 언론비서관과

노무현정부 청와대 홍보수석과 대통령실장을

거쳤으며, 2010년부터 광주 서구의회 의원으로 재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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