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황금연휴 빅 이벤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5-24 12:00:00 수정 2012-05-24 12:00:00 조회수 0

◀ANC▶

여수 엑스포가 이번 주말 황금연휴를

흥행 반전의 계기로 삼았습니다.



오늘부터 이어지는 K-POP 공연 등,

대형 콘서트가 벌써부터

관람객들을 설레게 하고 있습니다.



나현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여수 엑스포 흥행의 최대 분수령이 될

황금연휴를 맞아 대형 콘서트가 잇달아 열립니다.



먼저,현대차그룹이 후원사의 날을 맞아

준비한 'BIG 5 콘서트'.



김건모, 이승환, 세븐, 2AM, 시크릿 등

정상급 가수들이

빅 오 해상무대를 뜨겁게 달굽니다.



◀INT▶



연휴 첫날인 내일은

그래미상을 9번이나 수상한

R&B의 황제 존 레전드 공연이 펼쳐집니다.



존 레전드는 자신의 대표곡을 비롯해

여수 밤 바다에 어울리는

달콤하고 깊이있는 음악을 선사할 계획입니다.



황금연휴 마지막날에는

유니버설 발레단의 '심청'이

처음으로 바다 위 무대에 올려집니다.



우리 고유의 '효'사상과

서양의 예술 장르인 발레가 만나

글로벌 창작예술로 다시 태어납니다.



◀INT▶



이 밖에도 가요 페스타 공연으로

신해철, 신대철, 그리고 거미 등이

황금연휴 관람객들의 분위기를

한껏 돋울 전망입니다.



MBC뉴스 나현호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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