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부진 탈출을 위해
외국인선수를 교체했습니다
KIA는 외국인 투수 라미레즈를 내보내는 대신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의 우완정통파 헨리 소사를 영입했습니다
186㎝, 95㎏의 소사는
지난해 메이저리그에 출전해
선발 10경기에서 3승 5패,
평균자책점 5.23을 기록했고
올해는 마이너리그에서
2승 무패 평균자책점 5.12를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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