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외국인 투수 교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5-24 12:00:00 수정 2012-05-24 12:00:00 조회수 0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부진 탈출을 위해

외국인선수를 교체했습니다



KIA는 외국인 투수 라미레즈를 내보내는 대신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의 우완정통파 헨리 소사를 영입했습니다



186㎝, 95㎏의 소사는

지난해 메이저리그에 출전해

선발 10경기에서 3승 5패,

평균자책점 5.23을 기록했고

올해는 마이너리그에서

2승 무패 평균자책점 5.12를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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