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항의 컨테이너 처리량이 줄어
국내 2위 항만 자리가 위협받고 있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 한달 전국 항만의 컨테이너 물동량은
193만TEU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7%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광양항의 물동량은 17만천TEU로
3월보다 6.6%,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서는
8.6%나 줄어들었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광양항의 경우
유럽과 동남아 지역의 수출물량 감소가
물동량 감소로 이어졌다며
소량화물 유치로 물동량 증대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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