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 규탄 집회 경찰과 충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5-24 12:00:00 수정 2012-05-24 12:00:00 조회수 0

화물연대 파업 결의대회에

참가했다는 이유로 배차를 거부당한

카캐리어 조합원들이 오늘 오후

기아자동차 광주공장 부근 도로에서

'운송거부 투쟁 결의대회'를 가졌습니다



이들은

현대글로비스 등 신차를 운송하는

4개 운송사들이 배차를 거부하고 있다고

규탄하고 전 조합원들을 현장에 복귀시키라고

주장했습니다



경찰이 오늘 집회를 불법집회로 규정하고

강제해산과 조합원 연행에 나서면서

이를 막으려는 조합원들과 충돌해

격한 몸싸움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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