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 파업 결의대회에
참가했다는 이유로 배차를 거부당한
카캐리어 조합원들이 오늘 오후
기아자동차 광주공장 부근 도로에서
'운송거부 투쟁 결의대회'를 가졌습니다
이들은
현대글로비스 등 신차를 운송하는
4개 운송사들이 배차를 거부하고 있다고
규탄하고 전 조합원들을 현장에 복귀시키라고
주장했습니다
경찰이 오늘 집회를 불법집회로 규정하고
강제해산과 조합원 연행에 나서면서
이를 막으려는 조합원들과 충돌해
격한 몸싸움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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