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신고 시민 폭행"…고소장 접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5-24 12:00:00 수정 2012-05-24 12:00:00 조회수 1

112에 신고 전화를 한 40대 시민이

출동 나온 경찰에 폭행당했다며

고소장을 접수했습니다.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48살 A씨가

진월동 한 대형마트 앞 도로에

'주정차 금지 표지판이 세워져 있어

차량 통행에 지장을 초래한다며

112에 신고하자 경찰관이 출동했습니다



하지만 이과정에서 경찰은 신고를 한 A씨에게도

도로상에 불법 정차를 하고 있다고

면허증 제시를 요구하면서 몸싸움이 벌어졌고

A씨는 경찰에 폭행당했다며

경찰과 검찰에 고소장을 접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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