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에 신고 전화를 한 40대 시민이
출동 나온 경찰에 폭행당했다며
고소장을 접수했습니다.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48살 A씨가
진월동 한 대형마트 앞 도로에
'주정차 금지 표지판이 세워져 있어
차량 통행에 지장을 초래한다며
112에 신고하자 경찰관이 출동했습니다
하지만 이과정에서 경찰은 신고를 한 A씨에게도
도로상에 불법 정차를 하고 있다고
면허증 제시를 요구하면서 몸싸움이 벌어졌고
A씨는 경찰에 폭행당했다며
경찰과 검찰에 고소장을 접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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