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 신바람 놀이문화 시범사업에
전남에서 9곳이 선정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농림식품수산부가 주관하는
농어촌 신바람 놀이문화 시범사업에
전남지역에서는 고흥 마동마을 '승승장구',
장성 자풍마을 '자풍 풍물놀이마당 복원사업'등
9곳이 선정됐습니다
농어촌 신바람 놀이문화 시범사업은
마을 문화를 복원하고 전승하기 위해
시행되는 것으로 선정된 마을에는
악기 대여와 전문가 강습에 필요한 예산을
최대 9천만 원까지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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