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부경찰서는
영업이 끝난 택시를 대상으로
상습적으로 현금을 훔친 혐의로
18살 이 모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군은
지난 8일 밤 11시 50분쯤,
광주시 서구 풍암동의 한 아파트에 세워진
택시의 운전석 유리창을 깨트려
현금 3만원을 훔쳐 달아나는 등
지난 3월 중순부터 최근까지 10회에 걸쳐
현금 50만원을 훔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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