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만 노려 금품 턴 10대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5-24 12:00:00 수정 2012-05-24 12:00:00 조회수 1

광주서부경찰서는

영업이 끝난 택시를 대상으로

상습적으로 현금을 훔친 혐의로

18살 이 모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군은

지난 8일 밤 11시 50분쯤,

광주시 서구 풍암동의 한 아파트에 세워진

택시의 운전석 유리창을 깨트려

현금 3만원을 훔쳐 달아나는 등

지난 3월 중순부터 최근까지 10회에 걸쳐

현금 50만원을 훔친 혐의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