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이순신대교 건설을 계기로
여수 엑스포와 국제서커스를 연계해
경남지역 관광객 유치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여수엑스포 기간에 맞춰 공연을 시작한
국제서커스 예매율이
지난 2주간 50%를 넘어 흥행 조짐을 보인다며 지역 뿐만 아니라 경남 진주 등
관외지역 단체 관람객 유치에 적극 나섰습니다.
특히 국제 서커스가 경남지역 학교에서
학생들의 야외 체험학습 프로그램에 반영되고
여수엑스포를 찾는 관광객들의
패키지 상품에도 편성돼
관람객 증가가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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