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도심서 방화 의심 화재 잇따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5-26 12:00:00 수정 2012-05-26 12:00:00 조회수 1

새벽시간에 광주 농성동 지역에서

방화로 의심되는 화재가 잇따라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새벽 2시10분쯤

농성동 한 도로변에 설치된 플래카드가

불에 탄데 이어 새벽 2시 50분쯤에는

농성동 한 단독주택 앞

건축물 폐자재에서 불이 나

소방대에 의해 곧바로 진화됐습니다.



이에앞서 지난 23일 새벽 2시쯤에도

농성동 도로변에 설치된 플래카드 3개가

불에 타는 등 같은 지역에서

방화로 의심되는 화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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