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윤달 기간에
화장 건수가 예년에 비해
3배 이상 크게 늘었습니다
광주 영락공원에 따르면
윤달이었던 지난달 21부터 이달 20까지
화장건수가 1977건,
하루평균 65건으로 지난해보다
3배이상 늘었습니다
이는 윤달에 이장이나 화장을 하면
후손들이 무탈하다는 속설 때문에
개장유골 화장과 봉안수요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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