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달 광주지역 화장 건수 3배 폭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5-26 12:00:00 수정 2012-05-26 12:00:00 조회수 0

지난 윤달 기간에

화장 건수가 예년에 비해

3배 이상 크게 늘었습니다



광주 영락공원에 따르면

윤달이었던 지난달 21부터 이달 20까지

화장건수가 1977건,

하루평균 65건으로 지난해보다

3배이상 늘었습니다



이는 윤달에 이장이나 화장을 하면

후손들이 무탈하다는 속설 때문에

개장유골 화장과 봉안수요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