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의 한 절에서 살던 50대 여성 신도가
절벽에서 추락해 숨져
경찰이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어젯밤 8시10분쯤
장성군 북하면 모 사찰 절벽에서
신도 51살 A모 여인이 10m 가량 아래로 추락해 숨져 있는 것을
절 관계자가 119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A씨는 3주 가량 이 절에서 기거해 왔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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