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에서 50대 여성 신도 추락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5-27 12:00:00 수정 2012-05-27 12:00:00 조회수 0

장성의 한 절에서 살던 50대 여성 신도가

절벽에서 추락해 숨져

경찰이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어젯밤 8시10분쯤

장성군 북하면 모 사찰 절벽에서

신도 51살 A모 여인이 10m 가량 아래로 추락해 숨져 있는 것을

절 관계자가 119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A씨는 3주 가량 이 절에서 기거해 왔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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