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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연휴 둘째날인 어제,
여수 엑스포 관람객이 개장 16일 만에
하루 1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나현호기자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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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은주가 30도를 넘었던 어제, 박람회장.
발 디딜 틈조차 없이
온통 인파로 넘쳐난 하루였습니다.
전시관 입구는
어디나 할 것없이 긴 줄이 늘어섰고
그동안 한산했던 것과는 사뭇 달랐습니다.
오후 3시에 이미 입장 관람객 수는
10만 명을 넘어 섰고
하루 최다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INT▶
때마침 해상무대에서 열린
'호주 국가의 날' 행사도 북새통을 이뤘습니다.
호주와 우리나라의 전통악기 협연이
관객들을 매료시킨 가운데,
호주 정부 관계자는 물론,
국내서도 인기 있는 톱모델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INT▶
2012 여수세계박람회가
황금연휴 흥행기록 경신을 계기로
분위기 반전에 성공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MBC뉴스 나현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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