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엑스포 전시관에 대한
관람 예약제가 전면 폐지됐습니다.
엑스포 조직위원회는
개장 이후 최대 인파가 몰린 어제,
현장예약 조기 마감에 대한 민원이 폭주하자,
8개 전시관에 적용했던 관람예약제를
폐지했습니다
이미 인터넷 예약을 한 경우를 제외한
모든 전시관의 관람을 오늘부터는
선착순 입장 방식으로 전환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