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엑스포가 개막 17일째를 맞아
파라과이 국가의 날 행사와
유니버설 발레단의 심청,
엑스포 가요 페스타, 거미의 공연이 펼쳐집니다
엑스포 파라과의 날 행사에는
방한 중인
페르난도 루고 멘데스 파라과이 대통령이
기념식과 문화공연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유니버설 발레단의 심청이 오늘부터 사흘동안 엑스포 해상무대에 올려지고,
캄보디아와 호주, 말리 등, 참가국 문화공연도 관람객들에게 볼거리를 선사하게 됩니다.
지금까지 여수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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