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해양수산과학원이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대규모 짱뚱어 인공양식에 나섰습니다
지난해 인공양식 시험에 성공해
특허를 받은 전남해양수산과학원은 최근
어미 짱뚱어 천여마리를 확보해
인공부화를 위한 채란을 시작했습니다
채란과 수정된 알은
인공수조에서 4-5cm 크기까지 자란 후
9월초 일부 방류하고
민간어가에 시험분양할 계획입니다
민간에 분양한 짱뚱어가 제대로 성장하느냐가 어가의 새로운 소득원 개발과
산업화의 가능성에 관건이 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