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지적재조사사업 전면 시행에 따라
다음달부터 '국가 통합기준점'을
대폭 정비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국가 통합기준점 28점을 새롭게 설치해
간격을 3~5㎞로 좁힐 계획입니다
또 기준점 표지석은
화강암 재질의 높이 20㎝, 폭 80㎝로 소형화해 효율성을 극대화할 방침입니다
광주시는 통합기준점의 새로운 측량 기준점으로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국가기준점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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