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통합 기준점' 정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5-27 12:00:00 수정 2012-05-27 12:00:00 조회수 0

광주시는

지적재조사사업 전면 시행에 따라

다음달부터 '국가 통합기준점'을

대폭 정비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국가 통합기준점 28점을 새롭게 설치해

간격을 3~5㎞로 좁힐 계획입니다



또 기준점 표지석은

화강암 재질의 높이 20㎝, 폭 80㎝로 소형화해 효율성을 극대화할 방침입니다



광주시는 통합기준점의 새로운 측량 기준점으로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국가기준점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