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당 대표 경선의 결과는
모바일 표심에 의해
결정될 것으로 관측됩니다
지역 순회로 진행중인
민주당 당 대표 경선은
이해찬, 김한길 후보가 엎치락 뒤치락하며
선두싸움을 벌이고 있습니다
어제 제주까지 10개 시도의 순회를 마친
민주당 당 대표 경선은
이번주 세종, 강원,전북 등을 거쳐 서울까지
이어지게 됩니다
이어 다음주에 실시되는
당원과 시민 모바일 투표가
전체 70%를 차지하기 때문에
결국 모바일 표심이 당 대표를 결정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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